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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치맥회동 총정리 / 젠슨황에게 SK하이닉스가 필요한 이유 엔비디아가 SK에 꽂힌 진짜 이유? HBM4 '저전력' 기술이 돈이 되는 비밀! 💸 최근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와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실리콘 밸리에서 깐부회동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났습니다. 단순한 비즈니스 미팅이었을까요? 아니요, 이건 '생존'을 위한 긴급 회동에 가깝습니다.지금까지 AI 반도체 시장의 핵심은 무조건 '속도'였습니다. 더 빠르게, 더 많이 계산하는 게 전부였죠. 하지만 판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. 이제는 '누가 전기를 덜 먹느냐'가 승패를 가릅니다.왜냐고요? 아무리 성능 좋은 칩을 만들어도, 전력 공급이 안 돼서 데이터센터를 못 돌리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.젠슨황은 최근 CES2026에서 베라루빈 신형 GPU을 공개하면서 전력대비 효율과 칠러가 필요없는 냉각기술에 대한 상품성.. 2026. 2. 16.
[Analyst Report] 11차 전기본 심층 분석: AI·반도체가 쏘아올린 전력 슈퍼사이클 [Analyst Report] 11차 전기본 심층 분석: AI·반도체가 쏘아올린 전력 슈퍼사이클*12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전 11차 자료 분석내용입니다.특히나 정권의 전력수급계획 추진방향이 12차 내용에서 어떻게 변할지 주시해야합니다.핵심 테마: #전력망병목 #LNG자가발전 #원전르네상스 #송전제약해소1. Executive Summary: "발전소보다 전력망이 먼저다"11차 전기본의 가장 큰 특징은 '전력 수요의 폭증(AI/반도체)'과 '공급망의 병목(송전망 건설 지연)'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, 이에 대한 현실적인 타개책을 내놓았다는 점입니다.과거에는 "재생에너지를 얼마나 늘릴까"가 핵심이었다면, 이번에는 "만들어진 전기를 반도체 공장까지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"가 생존의 문제가 되었습니다.2. 핵심 분.. 2026. 1. 3.